정미소
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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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식에 엄청난 로망을 갖고 있지 않는 전제가 일단 있구요
이곳저곳 둘러보면서 비교하는것도 굉장히 귀찮아 하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웨딩홀도 딱 두군데만 신청했어요
그중 첫 번째로 간곳이 레노스 블랑쉬 였는데
상담해주시는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셨구
주변에 결혼한 지인분들이 이 웨딩홀 다녀오셨는데
밥이 맛있다고 했던 기억도있구 일단 금액적으로 너무 만족이라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했어요 (그 다음에 예약한 홀은 안갔습니다)
나중에 식사하러 오라고 하셔서 가서 먹었는데 정말 제가 갔던 웨딩홀 호텔 중에서
음식은 1등이였어요!! 너무 맛있더라구요
심지어 주차공간도 많아서 걱정이 안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식도 첫타임)
강남에서 메이크업받고 넘어올때도 차막히지 않아서 위치도 좋구요
단독홀의 장점도있어서 여러모로 괜찮은 웨딩홀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테리어나 내부 분위기를 보시는 신부님이라면 고려는 해야할거같아요
버진로드가 짧은점, 기둥이 막고있어서 시야제한이 있다는점, 천장이 낮은점이 있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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