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연
20.05.06
정말...이런 일이 저에게 생기는구나 하는 일이 생겨 다시 웨딩홀투어를 했어요.. 보통드로제 예약했는데 폐업을 하고 대표가 잠수를 타서 더는 식을 진행하지 못해 급하게 빈 날짜의 홀을 잡아 갔습니다.트라디노이가 제가 생각보다 작았지만 좌석표나 창고가 높아서 넓은 효과와 채광이 너무 이뻤습니다.무엇보다도 힘들어 하던 저의 마음을 트라디노이 상담해주신 실장님이 많이 달래주셨어요..그리고 돌아가는 길 힘내시라는 말과 함께 꽃다발 선물도 받았더랬죠,꽃도 너무 이뻤지만 무엇보다도 절 생각해주시던 그 마음이 저를 더 힘나게 해주셨고 다시 계약하고 돌아오는 길 힘들지 않았습니다. 전화위복이 됐다고 생각하고 마음 놓으려구요ㅡ 실제로 간 그곳은 정말 하얗고 천장이 높아 어디에서 찍더라도 너무 이뻣어여^^ 그대신 인원이 많은 건 비추고 정말 스몰웨딩에 최적합입니다. 언능 가서 직접보세요^^직접 보셔야만 그 진가를 아실겁니다.주저하지마시고 투어하실 때 꼭 들려보세요^^이상 8월의 예신이였습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