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섭
21.02.09
참고로 전 예비신랑입니다. 요런건 신부보다 제가 잘해서 쓰게 되었네요! 드디어 상담을 받고 계약했습니다. 아직 한참 남은 결혼식이지만 서로의 직장때문에 시간이 많이 부족할 것 같아 플래너를 끼고 하자는 의견때문에작년 가을부터 알아보기 시작하여 신부야에 정착했네요^^ 제휴업체도 많고, 뭔가 싱싱한? 느낌에 마음에 들었습니다^^플래너님을 배정받고 연락한지 거즘 반년만에 상담하러 찾아갔습니다!입구문에서부터 안에 사람들이 보이더라구요!각 테이블에 플래너님들과 상담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박정원플래너님과 만나 기분좋게 상담했네요^^ 평소 예비신부가 원했던 드레스나 촬영컨셉등 잘 맞춰주셔서 이곳 저곳 추천해주시더라구요! 마음에 들었습니다. 예비신부도 만족했구요. 평소 눈팅하던 업체들도 많이보였는데 현재 계약한 업체들은 처음본 생소한 업체였습니다^^그리고 밥시간대가 되어 맛집 추천받는데, 상담때보다 훨씬 더 진지하고 재밌는 시간이였습니다! 덕분에 맛집가서밥도 엄청 맛나게 먹었네요!! 박정원플래너님 감사합니다 ㅎㅎ